새생명 나눔터

제목  민수기 11:1-3
이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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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의 원망”
1. 설교 목표
- 은혜는 유지되기 어렵고, 쉽게 상실할 수 있음을 확인한다
- 신앙의 연단은 우리를 겸손케하여 은혜를 사모하게 한다.
- 교만은 허영심을 자극하고, 겸손은 감사를 풍성하게 함을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깨닫는다.

2. 설교 요절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
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4-15)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2-4)

* ‘기브롯 핫다와’(민 11:34) : 탐욕의 무덤이란 뜻

3. 설교 요약
1) 은혜를 잃어버리면, 본분과 감사를 상실하고 원망에 휩싸인다.
홍해를 기적으로 건너고, 믿음으로 성막을 완성한 후 이스라엘백성들의 모습은 은혜충만하였다. 상상을 하면 정말 멋진 장면이다.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민 9:17)
은혜를 기억하는 평균한계는 3일을 넘지 못한다.
홍해를 건넌 후 환호와 찬양을 하고, 3일째되는 날 물을 얻지 못하여 ‘마라’란 곳에서 원망을 하였었다.

오늘 본문도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3일 길을 갈 때에”로기록하였다. 원망의 시작이 무엇인지는 설명되지 않으나 이어지는 원망에서 그 내용을 알 수 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11:4)
모든 인간에게 탐욕은 필연이다. 문제는 은혜를 상실하고 교만해질 때, 교만은 우리의 탐욕을 자극하여 우리를 지배하게 한다.

탐욕은 하나님의 은혜를 작게보게 한다. 반면 세상의 것들을 훨씬 크고 중요하게 보여지게 한다. 그리고 소망에 어둡게하고 현실과 과거를 연민,착각하게 함을 오늘 성경은 가르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 비참한 노예시절을 회고하는 내용이다.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파와 마능을 먹는 것이 생각나거늘” (11:5)
고대 사회에서 위와 같은 기호식품들을 노예신분에서 먹었을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광야의 여정에서 그들은 안일,나태해셨던 것이다. 미래의 소망을 놓치고 현실에 안주하자 과거를 착각하게 되었고, 현재의 놀라운 은혜들은 하찮게 여기게 되었다. 심각수준이다.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민 21:5)
반석에서 내시는 생수도, 하늘에서 내리신 매일 매일의 만나도 하찮은 음식으로 여겨지게 되었을 정도였다.
하루 하루의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힘쓰자. 날마다 순간마다 정말 숨쉬는 순간마다 베푸시는 은혜가 있음을 놓치지 말자.


2) 반복되는 원망에 하나님께서는 징계로 처방하여 회복케 하신다
처음의 원망에 하나님께서는 듣고 필요를 채워주셨다.
하지만 반복되는 원망에서는 징계를 통해 깨닫게 하셔서 더 심각한 범죄와 타락에 빠지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셨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 12:11)

연단은 하나님께서 죄의 본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세의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임을 말씀한다.(히 12:6-7)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은 원망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가데스 바네어에서 하나님께 정면으로 거역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진멸치 않으셨고 긍휼을 베푸셨다. 40년의 광야생활을 주셨다.

고단한 여정이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된 천국을 바라볼 기회가 되었다.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나나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 - 롬 5:2-4)
2020-10-05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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