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 나눔터

제목  7월 12일 출애굽기 8장
이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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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구별하심” 출애굽기 8:22-24
1. 설교 목표
-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의 주관자이심을 확인하도록 한다.
- 무한한 사랑과 긍휼로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깨닫는다
- 하나님과의 관계가 견고할 수 있는 믿음의 일들을 지키도록 한다

2. 설교 요절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 9:15-16)

3. 지난 설교 요약
첫째,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다운 삶의 실력과 내용을 갖추기를 원하신다.
출애굽기는 애굽탈출이후에 ‘십계명’과 ‘성막’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십계명을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요약해주셨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그리고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우리로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을 삶에 실력과 열매로 나타내어 하나님의 영광과 풍성한 은혜를 펼치도록 하셨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절기’를 지키도록 하여 신앙의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어지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축복을 후손들에게 나타내 주신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이 그들의 조건이 아닌,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에 근거함을 가르친다. 우리의 자녀들이 믿음의 축복을 받도록 신앙유산을 물려주는 책임을 다하자.

4. 오늘 설교 내용
1) 10가지 재앙은 하나님께서 설득하시는 구원의 기회였다.
애굽은 뱀을 숭배하고, 나일강을 숭배하고 태양을 숭배하고 다양한 것들을 숭배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바로왕이 숭배하는 것들로 재앙을 일으키셨다. 1번에 끝낼 수도 있으심에도 10번까지 재앙을 내리셨다
죄로 타락된 세상의 현상을 바로왕의 강퍅함을 통해 보게 된다.

계속되는 재앙에 일시적으로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결국은 거역한다. 그리고, 그 불신앙의 끝은 홍해바다에서 전멸하는 바로의 군대를 통해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최대한의 기회로 그들을 설득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하나님되심을 보여주셨다.

10번이 아니라 12번도 넘게 하나님께서 어떤 신(神)이신가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설득하셨다. 일시적으로는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하나님을 신앙하는 것은 은혜를 받아야 함을 깨닫는다.


2) 바로왕 과 이스라엘 백성은 차이는 오직 은혜였다.
4번째 재앙부터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땅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그렇게 하시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각별한 은혜안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였다.

홍해를 건널 때에도 그들은 구원이였지만 그들을 추격해온 바로의 군대는 죽음이였다. 광야로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을 시작하였다. 10가지가 훨씬 넘는 기적과 혜택(구름기둥 불기둥,만나, 메추리떼, 반석의 생수 등)을 누렸다. 하지만 그들은 가나안을 앞에두고는 강퍅(마음의 단단함)하여져서 모세를 죽이고 애굽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주장하였다.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10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민수기 14:23)

성경은 바로왕이나 이스라엘 백성이나 그들의 실력과 내용으로는 별차이가 없음을 가르친다. 아니 재앙을 피하고 수많은 은혜를 경험하고도 결국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의 강퍅함과 실패를 성경은 보여준다. 로마서 9장은 출애굽 사건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은 복음의 핵심을 증거한다.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 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 9:16)

우리의 구원이 보장되는 건, 우리의 조건도 경력도 아니다.
오직 무한한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붙잡고 가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있다. 그 은혜를 받은 복된 인생임을 견고히 하자.

끝까지 우리를 받아주시고 붙잡으사 축복과 영광에 자리에 세우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어떠하든지 현재의 삶에서 믿음의 일들에 대한 꾸준함을 놓치지 말자. 기뻐하시고 축복으로 응답주실 것이다.
2020-07-18 12: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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