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 나눔터

제목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그냥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댓가를 치르게 하셨습니다.
이름  안현수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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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사랑이 많으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보아, 그리고 전능하신 능력으로 보아
충분히 우리의 죄를 없이 해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 전가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이셨습니다.

그냥 " 난 사랑이 많으니 너네 죄 모른척 해주께~" 하시면 될텐데..
왜 그렇게까지 하셨을까.. 깊이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우심" 이라는 성품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를 죽이시면서까지
자신의 "공의"를 드러내고자 하셨습니다.

세상을 섭리하시는 방법 중의 하나가 의로우심이고,
그 의로우심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저희에게 참 위로가 되어야 할텐데...
현실을 보면 그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더 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의로우심이 세상 곳곳에, 우리의 마음 구석구석에 미치길 기도합니다.
또한 성경에 나타난 그 의로우심과 사랑을 균형있게 잘 배우고,
그래서 전심으로 그렇게 살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연약하여 늘 의심하고 좌절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른 지식과 굳은 신뢰로 우리의 믿음을 더욱 참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 참된 믿음으로.. 주의 의로우심이 우리의 유일한 위로 되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2014-08-24 21: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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