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 나눔터

제목  기독교 신앙을 갖게되는 이유/ 유익한 글
이름  최
첨부


* 새 해 계획을 세우며,
송구영신예배때 소요리문답 십계명이 우리 삶을 계획하는 기준으로서 유익함을 나누었었습니다.

그리고, 신앙이 우리 삶의 근거이며 방식이며 목적이 되기위해
기독교 신앙을 갖게되는 이유라는 좋은 글이 도움이 되어
올려봅니다.


1) 이 세상에서 믿을 것이 무엇인가?

믿을 대상은 참이어야만 하는데 과연 이 세상에 믿을 대상이 있는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과 진실, 참된 이, 곧 진리는 예수님과 그의 말씀인 성경 뿐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아시기를 바랍니다.


신용이 고갈된 사회에서 인간이 믿을 대상을 찾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참이 아닌 세계에서 참을 찾고 믿어보다가 후회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까? 누구를 믿겠습니까? 무엇을 믿겠습니까? 장사꾼을 믿겠습니까? 메이커제품을 믿겠습니까? 백화점이나 일류 슈러마켓에도 불량한 물품들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친구를 믿겠습니까? 이웃을 믿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은혜받았다는 교인이나 열심히 봉사하는 교인이나 신앙의 지도자도 믿지 마십시오. 무론 양심과 신앙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변질성과 유한성 때문에 믿지를 못합니다. 변질성이란 착한 마음이 나쁜 마음으로 변하는 것이고, 마음이 변하면 행동도 변하게 되며, 유한성이란 인간이 약속과 책임을 다 이행하지 못한 채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지어는 가장 신용하였던 부모와 자식과 형제도 약속 책임을 다 못하고 죽는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양심없는 세계는 물론 믿지 못하겠지요. 양심있는 성도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그 집에 큰 환난이 생겨서 차용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보았고, 또 양심있는 자에게 빚 보증을 해 주었는데 그만 그가 책임도 이행하기 전에 죽으므로 그 보증자가 빚을 갚는 것도 보았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서 봉사 잘하는 성도에게 돈을 맡겼다가(무슨 사정이든 간에) 받지 못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나오셔도 사람은 믿지 마십시오. 물론 믿을 만하게 본이 되는 성도도 많이 있지만 결코 사람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계를 믿어 보시겠습니까? 지금까지 자연계는 낮과 밤과 춘하추동의 변동이 없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추워서 죽고, 더워서 죽고, 수해로 죽고, 폭풍으로 죽고, 심지어는 지진으로도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 자연을 어떻게 믿습니까? 자연을 하나님이 창조하여 통치하실지라도 역시 유한한지라 없어질 때가 있으니(벧후3:10, 고후4:18)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믿을 만한 것입니까? 이는 진실과 능력과 영원을 가진 존재이어야만 하는데 오로지 이 세상에서 믿을 대상은 오직 예수님과 그의 말씀인 성경 뿐이란 것을 알려드립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만 참되시다"하셨고(롬3:4), 요3:33에도 그러하며, "내가 곧 진리"라고 하신 말씀(요14:6)도 역시 예수님만이 참되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되시면 예수님의 말씀도 역시 참됩니다(요4:18, 8:14).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참되시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성경 뿐(유:3장)이기 때문에 결국 참은 예수님(하나님)과 성경 뿐입니다. 따라서 성경말씀대로 믿고 행하는 것만 속지 않는 일입니다.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하신 것처럼(요2:22) 저희들도 그렇게 믿어야 합니다. 믿는다는 뜻은 신용과 의탁을 겸하는 말씀인데 "방백들(정치가)이나 도울 힘이 없는 인간도 의지하지 말라" 하셨습니다(시146:3). 인생은 호흡이 끊어져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되므로 야곱의 하나님으로 도움을 삼고 그에게 소망을 두는 자가 복이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시146:4-5).


2) 인생과 만물의 출처를 아나요?



사람에게 가장 시급한 일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 났는가를 아는 일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지각이 부족해서 알 수 없지만 지각이 있는 자는 제일 먼저 자신의 출처와 만물의 출처를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고아가 부모를 찾고 새끼가 어미를 찾듯이 인간이 태어나고 보니 자기로 말미암아 태어난 것이 아님을 아는 이상, 그 출처를 찾아 봄이 마땅합니다. 출처를 찾은즉 부모님이 낳으셨는데 부모님은 자녀의 출생시간과 성별과 생김새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낳으셨으며, 또한 인류의 시조로 소급하여 생각할 때에 인류의 조상은 누가 낳았는지 만들었는지 궁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을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사람은 원숭이의 진화로 되었다"는 주장을 하여 이것이 교과서의 학문자료가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귀하는 그것을 믿겠습니까?


어느 미개인들의 세계에서도 원숭이를 인간의 조상으로 숭배하거나 제사하는 일을 못 보았고, 인간이 알고 있는 수천년의 역사세계 중에서 인간의 출생으로 입적하는 것이 아닌, 원숭이의 진화로 사람이 되어 인간 호적에 오른 일이 있었습니까? 이렇게 허무한 거짓이 우리 곁에 있음은 놀라운 일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생명의 주" 이시라(요14:6) 또 하나님이 "모든 생명체와 만물을 지으셨다" 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을 읽어 보시고, 또 요1:1-3을 꼭 읽어보십시오. 거기에 보시면 하나님이 말씀과 솜씨로 만물과 인생을 지으셨다고 하셨지요? 사람은 세상에 있는 것(물질)을 변화시켜 무엇을 만들 수는 있지만 모래 한 알갱이를 창조하지 못하며, 또 심장을 치료하고 로보트를 만들지만 생명 자체를 만들거나 자라게 하는 능력은 주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도 만물과 생명을 창조하고 지배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그 주재라고 하셨습니다(행17:24-28). 따라서 사람이 안했거나 못하는 것을 하신 이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창17:1, 출6:3, 욥:8:3, 고후6:18, 계1:8). 생명체를 자라게 하시고 (고전3:6) 결실기를 주어 열매를 거두게 하시며(행14:17), 인간의 계획에 없던 생명을 탄생케 하시고 원치 않는 죽음을 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또 만물을 운전하시듯이 보존 운행케 하시는 것을 볼 때에 그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시고 씨앗을 주셨으며 사람의 창조자요 통치자가 되신다고 함에 무슨 의심이 있겠습니까? 만일 이것을 의심한다면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의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경을 추호도 의심없이 믿는 사람입니다. 히11:3을 보시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고 하셨습니다.


끝으로 창1:26에서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선하신 품성을 인생의 정신적 요소로 품부하여 만드셨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만물과 함께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아서 살고 있는 만큼 꼭 그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모시고 공경하는 것이 당연한 본분 입니다(전12:13). 또 인생이 없애지 못하는 만물을 하나님은 이 세상 끝날에는 없애신다고 하셨습니다(롬11:36, 벧후3:10, 계21:1).


3) 만물에 대한 지식



앞의 말씀에서 인간의 피조성과 타락과 구원문제의 필연성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알기 전에 우선 보이는 것부터 살펴야 하겠기로 만물에 관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1> 만물이란 모든 피조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인간을 포함한 현상계의 모든 것이고, 여기에는 당연히 공기나 세균, 미립자 같은 물리적인 것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은 영적 세계에 관한 것들입니다.
2>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의 창조자입니다(창1: 1, 2 :1,요1:3). 한동안 무신론자들은 만물과 인간의 창조설을 믿지 않았으나 근대에 와서는 많은 물리학자들도 창조설에 찬동하고 있습니다('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라는 책도 나왔습니다. 정신세계사 출판).
3> 하나님은 이 만물을 자기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셨고(창1:10, 31,골1:16) 인간과 모든 생물들의 삶의 거처를 위하여 주셨으며(창1:11, 행7:25), 또 하나님은 항상 그 만물을 붙드시고(보존하심, 히1:3), 자기의 규례를 따라 통치하시며(시119:91, 마8:26), 인간들로 하여금 그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고(창2:28), 하나님은 그 만물을 초월하여 계신다고 하셨습니다(고전15:27-28).


4> 쉬운 방법으로 생각하여 보십시오. 사람이 자연을 창조할 수 있습니까? 또한 우주를 질서있게 운행시킬 수 있습니까? 모래알 하나를 만들 수 있습니까? 씨앗을 만들 수 있습니까? 씨앗의 싹을 나게 하고 자라게 할 수 있습니까? 열매를 맺게 할 수 있습니까? 맑은 하늘, 무수한 별,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산천초목, 가지각색의 아름다운 꽃, 바람의 위력, 태양의 뜨거움, 바다물이 넘치지 않는 것, 춘하추동의 사계절, 가을의 결실, 이 모든 것이 다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인생은 만물과 자연의 은총을 주셨음에 대하여 크게 감사하셔야 할 것입니다.
5> 불행하게도 이 만물들은 인간의 타락과 함께 퇴락되었습니다. 만물이 인간을 위한 것이었으므로 인간이 타락할 때 그 징계로 만물을 토락시킨 것입니다. 창 3:17에서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소산을 먹으며,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하셨고, 자연의 일종인 짐승들이 포악하여 사람을 해하는 것(왕상13:24, 왕하2:24)도 그와 비슷한 의미라 하겠습니다.


6> 자연계가 퇴락하므로 인간생활은 더욱 고생스러워졌고, 피조물 역시 탄식하고 고통하며 구속자를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롬8:19,22). 롬8:19에서 "피조물이 탄식한다"는 것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피곤하여진 세계를 영적으로 표현한 말씀입니다. 인간의 구속과 함께 만물도 새롭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업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7> 인간은 만물 중에 포함된 하나님의 피조물이요, 하나님은 자연계를 창조하여 인간들에게 주셨고, 또 자기의 법칙대로 통치하시며 인간들로 하여금 최대한 개발하고 이용하게 하셨으며(창1:28), 하나님은 그 자연계를 통하여 인간을 복되게도 하시고(신28:12, 시121:1-6) 화가 되게도 하십니다(욥1:16, 19).
8> 그런고로 성도들은 만물과 자연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자연을 잘 다스리며, 자연의 혜택을 통하여 복되기를 더욱 힘쓰셔야 할 것입니다.


4) 우주의 신비를 알고 창조자를 기억하라(전12:1)



1>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사람은 자기로 말이암아 태어나지 않았고, 또 인류의 시조가 스스로 출현하지도 않았습니다. 인생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만물은 먼저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고 사용하는 이 만물과 우주, 모든 자연과 생명체들이 어디로 말미암았을까요? 인간의 철학은 한계가 있어서 이 사실을 알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1:1과 롬11:36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시고 자신이 붙드시며(보존 히1:3) 통치하시고 장차 심판하시고 거두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시93:1, 계19:6, 요5:22,30, 롬9:28).

2> 하나님이 왜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지으셨을까요?



1.만물을 창조하신 이유
1)창조자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여기시기 위하여(창1:10),
2)이 모든 것을 자신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인간에게 주시기 위하여(창1:28),
3)인간에게 하나님을 깨닫게 하는 계시의 방편을 삼기 위함이었습니다(롬1:20). 따라서 인간은 창조된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
의 존재와 능력과 지혜와 사랑과 통치의 섭리 등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사용하면서 창조자를 기억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른 일이겠습니까? 만일 귀하가 고아상태에 있다면 부모를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2.인생을 창조하신 이유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 자신의 인격(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에게 만물을 주시고 은혜를 베푸시며 영광을 받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창1:26, 롬3:23).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훼손당하고 영광을 가리우므로 하나님은 이 형상을 회복시키시고(롬8:29-30),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 위하여 구원의 방도(요3:16)를 베푸신 것입니다. 따라서 인생은 마땅히 창조자를 닮고 그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고전10:31).



3. 인간은 우주의 신비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인간이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고, 숨겨진 하나님의 능력 또한 많습니다. 자연계가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 천체가 공중에 떠 있는 것, 천체가 질서 있게 운행하는 것, 씨를 심으면 종류대로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 종류따라 특색이 있는 것, 같은 토질에서 자란 식물의 종류에 따라 색깔과 맛과 특성이 다른 것, 같은 바다에서 자란 물고기의 종류따라 맛이 다른 것, 뜨거운 태양이 식지 않고 바닷물이 말라서 줄어들지 않는 것, 물고기가 물에서 살고, 많은 미생물들이 서식하는 것, 사람의 생긴 모양과 나뭇잎이 모두 다른 것, 인생이 태어나는 신비, 부모의 이모저모를 적당하게 닮는 신비, 무한한 미립자의 세계, 인간두뇌의 무한성.... 이 신비한 능력을 누가 나타내시는 것이니까? 롬1:20에서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4. 어떤이는 하나님을 보여주어야만 믿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미국을 가보아야만 믿겠다는 사람, 부모를 보아야만 그 존재를 믿겠다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공기가 보이지 않으므로 필요하게 쓰여지는 것처럼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은 우주에 충만하신 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물체의 형상으로 계시지 않음이 마치 태중의 아기가 그의 어머니를 볼 수 없음과 같은 것입니다. 귀하는 꼭 창조자를 기억하고 경외하십시오. 우리는 이 우주의 신비를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없습니다.


5) 인생이란 무엇인가?




귀하는 인생을 살고 있고 또 믿음생활을 시작하셨습니다. 믿음생활은 하나님을 아는 것부터 시작됩니다만 먼저 인생자신에 대하여 아셔야 합니다(시9:20).



1. 인생은 이 세상에 스스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계획과 힘으로 세상에 태어난 인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물론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지요. 그러나 부모님도 인생을 자기 계획대로 출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시조로 소급하여 올라가면 분명히 한 할아버지와 한 할머니 뿐인데 그 분들은 어디에서 태어났습니까? 인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며(창1:27, 2:7) 생육하는 방법을 주셨습니다(창1:28, 룻4:13, 시139:13, 사66:9). 하나님께서 인생을 출생시켜 주심에 대하여 위의 성경귀절을 반드시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인생은 창조자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꼭 믿으십시오.



2. 인생의 삶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십니다.

만일 인생이 자기의 길을 통치한다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건강, 물질, 지식, 출세, 명예, 장수등에 대하여 자기 마음대로 성취하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습니까? 또한 이런 것들을 소유하고 있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은 인생이 자기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로 살기 때문입니다. 행17:24-28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생명과 호흡과 연대를 주관하시고 거주의 경계를 정하심으로 인생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한다"고 하셨습니다. 인생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시22:10) 인생의 시대는 주의 손에 있다(시31:15)고 하셨으니 바로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살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빌1:21, 롬14:7-8).



3. 인생은 타락하였으므로 그 타락의 결과에서 구원을 받아야만하는 존재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인생을 자기의 형상을 따라(창1:26)하나님의 의와 선과 거룩성을 품부하여 순결하고 영원한 존재로 지으셨지만 인간이 자기의 자유의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으므로(창2:16-17)영적 죽음과 수고의 고통과 각종 생활의 고통과 영원한 사망(지옥)이 오게 되었고, 또 영적 죽음으로 말미암아 불신앙과 부패성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을 이 타락의 상태에서 회복하시고 구원하셔야 하기 때문에 구원계획이 필요하였고 타락자 자신의 힘으로는 구원할 수가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구세주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요3:16, 욥19:25, 렘13:23, 눅10:30-37).



4. 인생은 연약하고 유한한 존재임을 아십시오.

인생은 죄를 지었으니 연약하고 힘의 한계와 지식의 한계와 생명의 한계가 있으며, 또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으니(롬3:19, 히9:27) 연약할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피조물이 창조자를 찾아 경외하고 통치를 받는 자가 통치자에게 의지하며, 타락자요 심판의 대상자가 구원자를 만나고 유한자가 영원자에게 의지하며, 약한자가 전능자에게 의지함은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얇은 종이가 두꺼운 벽에 붙어 있을 때 찢을 수가 없고, 파리가 힘은 약하지만 외국에 가는 사람의 등에 의할 때에 먼 곳을 갈 수 있는 것처럼 연약한 인생은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함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6) 인생의 가치와 목적



사람으로 태어나서 인생의 가치와 목적을 아는 것은 퍽 중요한 일입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임을 자처하면서 인생의 가치와 삶의 목적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참으로 허무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 부인이 연회석에 참석하기 위하여 친구로부터 진주목거리를 빌려 쓰고 그것을 도적맞은 후 새로운 진주목거리를 구입하기 위하여 그 빌렸던 목거리가 모조품인 줄도 모르고 오랜 동안 고생하며 갚을 준비를 했다는 소설이 있지 않습니까?



1. 인생이 가치가 있음은 하나님의 형상을 힘입어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창1:26).

하나님의 형상을 힘입었다는 의미는 육신의 모양을 뜻함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형상이 없으시므로(요4:4), 그 속성과 성품의 본질을 의미함이니 곧 거룩하고 의로우시며(행3:14) 선하심(마19:17)을 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가치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게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엡4:24).



2. 인간이 타락하여 그 형상을 잃어버리면 그 가치 또한 상실되는 것이니

시49:20에서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하였으므로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의 가치를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생의 가치는 죄사함 받고(행2:28) 깨끗함을 받으며(히9:14),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닮고(고후4:4, 갈4:19)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얻어(요1:12) 영생할 자가 되면 다시 그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회복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음으로 성취할 수 있습니다.



3.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롬11:36, 엡1:4, 고전10:31).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양육할 때에 그 자녀의 효도를 바라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도 피조물들을 그런 뜻으로 창조하셨습니다(창1:31).



4.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1>히11:6을 보시면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 하셨고,
2>요4:23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하셨으니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까이 교제하기를 원하여 말씀연구와 기도에 힘쓰는 자를 기뻐하십니다(잠8:17). 호6:6에서는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3>삼상15:22에서 "순종을 제물보다 더 원하신다"하셨고, 요14:23에서도 역시 "계명을 지키는 자를 사랑하시고 저와 거처를 같이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4>살전4:3에서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하심으로 최대한의 순결을 위하여 힘쓰는 일이요(마6:6),
5>하나님을 경외하고(사33:6), 섬기며(삼상7:3), 충성하는 일(계2:10)이요,
6>더 나아가서는 성경을 사랑하고(요1:1,5:39) 교회를 사랑하며(행20:28, 엡5:23) 복음사역자를 사랑하고(요13:20), 또 소자를 사랑함일 것입니다(마18:4).



5. 따라서 저희들은 인생의 가치와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믿음생활에 두셔서 거룩과 순종과 경외하는 일에 몰두하실지언정 결코 헛된 영광에 이끌려서는 안되며(갈5:26) 저희들이 인생된 가치로 목적을 다하고 있는지 늘 반성하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7) 사람에게 영혼이 있음에 대하여




사람에게 영혼이 있고, 그 영혼은 죽지 않는 실체로서 현세와 내세를 살아야 하며, 그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할 경우에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아야 함을 생각할 때에, 예수님을 믿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므로 전도의 내용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불신자 중에는 영혼이 있음과 내세가 있음에 대하여 느끼지 못하고 사는 예가 허다하며, 혹 느낀다 하더라도 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 아닙니까?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영혼의 실재를 믿지 않고 종교를 신봉하지 않는 자라도 종교적 장례의식을 부정하지 않음은, 결국 영혼의 실재를 부정하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기독성도는 영혼의 실재를 증명할 필요를 느낍니다.



1.성경은 영혼의 실재를 증거합니다.
1>욥32:8에서 "사람 속에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총명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심령(영혼, 영, 혼, 마음 등으로 표현함 히4:12, 살전5:23, 영과 혼을 구별하는 해석도 있으나 성경적 근거는 적음)을 인간창조시에 "자기의 생기를 주입하심으로 생령이 되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창2:7). 인간육신의 요소는 흙에서 취하시고, 거기에 생기(영혼의 요소)를 주입하심으로 이 육과 영의 신비한 결합이 곧 생령이요, 사람이 된 것입니다.


2>약2:26에서 "육은 영혼이 없으면 죽은 몸이 된다"하셨고(행5:5, 창35:8), 죽은 시체에 영혼이 돌아와 결합되면 다시 살게되며(눅8:55, 왕상17:20-21) 영혼은 육신을 떠나도 영원히 멸실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영원한 심판(히6:2), 영원한 구원과 영과(히5:9, 벧전5:10), 그리고 영원한 멸망(살후1:9)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따라서 그 영혼은 죽음(육체와의 분리, 마27:50, 요19:30)이 후에도 실재하게 됩니다. 욥19:26에서 "내가 육신을 벗은 다음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본다" 하셨고, 또 13:15에서는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 앞에 가서 내 행위를 변백할 것이라" 하셨으며 예수님과 죄사함받은 강도도 "그 영혼이 낙원으로 간다 "(눅23:43,46) 하심으로 영혼의 새로운 세계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지옥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눅16:23).


4>영혼이란 어떤 것이냐에 대하여, 그것은 바람처럼 보이지 않고 신령한 것이기 때문에 그 신비성을 알기 어렵지만, 분명히 느끼고 생각하는 실체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신자의 영혼과 불신자의 영혼이 질적으로 다름을 알기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다만 신자의 영혼 중에는 중생의 씻음과(딛3:5) 신앙력을 보유한 사실(딛3:5, 요3:3)이 그 차이점이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영혼의 실재를 말씀하시므로 우리는 믿고, 또한 죄사함과 내세를 사모하지만, 불신자나 사두개파는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행16:7)


2. 성경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요? 씨없는 과실이 없듯이 속 없는 사람이 없고 속마음이
곧 영혼이라고 할까요?
1>사람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니(전3:11), 인과법칙에 의하여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영적인 요소가 있음이 사실이 아닙니까?
2>귀하는 "사람이 죽으면 그만인즉 죽은 다음에는 짐승처럼 취급해도 된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런 말을 못함은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함이요, 그 존엄(만물의 영장)됨이 짐승처럼 멸실되지 않기 때문이란 사실을 귀하의 본능이 증명하지 않습니까?
3>원시 종교의 발생원인이나,
4>정령숭배사상이나,
5>꿈의 세계가 그것을 증명하지 않습니까? 혼수상태에서도 영혼이 배회하는 일과, 무서운 꿈을 꾸고도 이를 부인하시겠습니까?


8) 인생의 보람(창47:7-10)
이 세상에서 보람없이 살아도 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보람있게 살아야 함은 자신의 소원이기 전에 하나님의 요청입니다. 하나님은 목적없는 만물을 만드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야곱은 보람있는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1>야곱은 아브라함의 손자요, 그의 아들 열두 지파와 함께 약속을 받은 사람이요, 또 하나님이 그를 통하여 "자기의 허락하신 것을 다 이루기까지 그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심으로(창28:15)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 사람이요, 또 하나님이 그를 선지자와 축복자로 세우신 것을 보면 그의 인생이 보람있음이 사실입니다.

2>그러나 본문말씀에서, 그의 생애는 평안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네 연세가 얼마뇨?"라는 바로의 질문에 "내 나그네 세월이 일백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다"라고 대답하였으니,
1)여기에서 질문한 바로의 질문은 야곱의 나이만을 물은 것이 아니고, 그의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고 물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2)그는 그의 인생과 조상의 인생을 다 함께 "나그네길"이라고 한 것입니다. 야곱이 알고 잇는 조상과 자기자신을 나그네로 알고,또 나그네처럼 살았음을 나타내 준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나그네처럼 살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현실을 나그네처럼 살고 내세를 소망하면서 살아야만 할 것입니다.
3)자신의 130년의 생애가 "조상의 나이에 미치지 못한다"함은 그가 조상만큼 살기를 원한다는 뜻이 아닐 것이며, 다만 조상만큼 살지 못하였기 때문에 조상만큼 고생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려는 뜻이었습니다. 나그네 인생은 오래 살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4)그는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보람있는 인생은 평안하여야 되는 것도, 또 오래 살아야 되는 것도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야곱이 험악한 세월을 보낸 것은 모든 인생이 당하는 고난 외에 속임수로 축복받고 쫓겨난 것 때문에 더 큰 고생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거짓된 행위는 그 당대에 큰 불행을 당하게 됨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2.야곱의 인생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의 인생도 보람이 있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다섯 가지를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1>창조자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사는 일입니다. 주인이나 부모를 외면하고 사는 사람이면 사람답다고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땅히 하나님을 무조건 경외하여야 할 것입니다.

2>영생의 입장권을 확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죽고 지옥에 갈 인생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죄사함받고 영생의 구원을 확보하셔야 합니다.

3>깨끗하고 결백하게 사는 것입니다. 운동경기자가 규칙을 위반하면 승리할 수 없음같이 인생도 부정하게 살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그런고로 최대한 결백하게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4>현생에서 행복을 느끼며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고난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감수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요14:27과 롬5:3에서 나타내 주셨습니다.

5>자신이 받은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아서 그 달란트대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최대한 보람있게 노력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받은 은혜로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해드리고 있습니까?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결사적으로 노력하셔야 할 것입니다.


3.인생의 참된 보람은,
1>그 자원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생명과 은사의 달란트에 근거해야 하고,
2>그 방법은 받은 달란트에 따라 최대한 노력하되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하여야 할 것이요.
3>그 결과는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점검할 수 있을 것입니다.


9)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
사람이 꼭 예수님을 믿어야 할 이유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1.인생은 하나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자를 알고 섬기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자식이 그 부모 섬
기는 것을 본분이라고 한다면 피조물이 창조자를 섬기는 것 역시 당연한 본분입니다. 인생은 스스로 세상에 온 것이 아니고 그 부모가 낳아주심으로 출생하였습니다. 그 부모 또한 자녀를 출생시킬 때에 원하는 형태의 자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조성하시고(시139:13) 또 그 부모의 원 조상인 인류의 시조 아담도 하나님이 지으셨으니(창1:27) 마땅히 창조자 예수님을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요1:2, 5:18,13:20, 14:9, 빌2:6).

2.하나님께서 인생을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왕이 그 백성을 통치한다면 그 백성은 자기의 왕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만일 인생이 자기의 길을 통치한다면 자시의 앞길을 자신의 소원과 취미와 목적대로 실행해 나가야 할 것이 아닙니까? 사람마다 건강과 장수를, 지식과 출세를, 재물과 향락등을 자기의 뜻대로 이루지 못하며 운명에 처한듯 아쉽게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인생과 모든 것을 통치하신다는 증거입니다. 히1:3에는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하셨고, 시31:15에서는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다"하셨으며, 행17:25에서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라"하셨습니다. 그런고로 그 통치자를 당연히 공경하여야 합니다.


3.인간은 두 가지의 결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1>범죄 곧 타락으로 인한 심판의 대상이요, 영멸의 존재란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죄사함을 받고 영생의 구원을 받
아야만 합니다. 인생의 죄로 인한 타락은 창2:16-19과 롬3:23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구원에 관한 말씀은 요3:16을 찾아 보
십시오. 이렇게 타락한 인생이 구원을 받으려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2>인생이 연약한 존재로서 지혜, 능력, 생명까지 유한할 뿐만아니라 질병, 가난, 억울함 등 작은 환난으로도 크게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꼭 갓난아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갓난아기는 어머니의 품에 안김으로 만족하고, 연약한 파리가 여행자의
등에 붙으면 파리로서 상상조차 못할 태평양을 건널 수도 있듯이 연약한 인생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11:18과 시146:3에 의지의 대상인 하나님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4.사람이 사는 도덕과 생활윤리의 표준이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이 세상에는 지역과 인종과 종교의 차이에 따라서 사람사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어느 방법을 택하여 사는 것이 가장 유력하겠습니까?



자료ⓒ창골산 봉서방
2013-01-08 1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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