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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대에서 5세기초까지 종말 사상  초창기에는 기독교적 종말의 개별 요소 등을 잘 인식하고 있었으나 교리적인 짜임새는 부족하였다. 당시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가까운 시기에 재림하실 것으로 여겼으므로 성도들의 관심은 미래보다는 현실에 있었다. 그리고, 처음 2세기동안에는 천년왕국설이 우세를 보였다. 따라서, 이 시기의 종말론은 기독교적 종말론이었다. 중세시대의 종말론 사상  오리겐과 어거스틴의 영향으로 이 시대의 교회에서는 反천년왕국설이 지배적이었다. 로마 카톨릭이  하나님의 나라를 교회와 동일시하였으며, 하나님의 나라는 미래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현존하고 있다고 보았다. 하나님의 나라와 계급적 교회를 동일시함에 따라 교회의 외형주의와 세속화가 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관심 퇴보, 중간상태인 연옥설에 대한 사상,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미사에 대한 교리, 면죄부 교리 등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시기의 종말론은 교회론적 종말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종교개혁시대에서 현재까지의 종말론 사상  종교개혁자들은 구원론적인 관점에서 종말론을 발전시켰다. 즉, 구속의 마지막 부분인 성도의 영화를 종말론으로 취급하면서 재세례파의 천년왕국설을 부정하였다. 18세기 합리주의는 무미건조한 영혼불멸을 주장하였고, 진화론 사상에 의해 종말론은 거의 무의미하게 되었다. 자유주의 신학에서 예수님의 종말론적 가르침을 무시하고, 윤리적 가르침만 중시하였다. 현대에 이르러 종말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어 前천년설이 주장되기 시작하였다. 칼 바르트도 하나님 계시의 종말론적 요소를 강조하였다. 신자의 죽음의 의의1) 신자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어 죄가 용서되어졌으므로, 죄의 결과로 주어지는 자연적 형벌(natural penalty)과 적극적 형벌(Positive penalty) 중 사법적 형벌인 적극적 형벌의 요소는 없는 것이다.
2) 죽음의 경험은 하나님의 의도하심인데, 죽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다음과 같다.    ① 세상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게 한다. 신자에게도 죽음 자체는 두렵고 자연스럽지 못한 것으로 남아있지만, 하나님 은혜의 경륜 속에서 이 죽음은 영적인 진보와 하나님 나라에 최고의 유익을 끼치는 것으로 바뀐다.   ② 그리스도와 같은 고난을 경험하게 한다.   ③ 신자의 죽음은 성화를 완성시킨다. 신자들은 죽음을 통하여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되며, 종말이 아니라 천국에서의 삶, 완전한 생활의 시작이 된다. 신자와 불신자의 죽음 이후 전개 1) 신자의 경우   ① 영혼은 완전히 거룩하게 되어 가장 높은 하늘에 영접을 받아, 그 곳에서 빛과 영광 중에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몸의 완전한 구속을 기다린다.   ② 몸은 심지어 죽은 때에도 그리스도에게 계속 연합하여 마치 잠자리에서 잠자듯 무덤에서 쉬고 있다.   ③ 마지막 날 그들의 영혼과 육체가 다시 결합하여 부활의 몸으로 천국으로 인도된다.

2) 불신자의 경우   ① 영혼은 지옥(음부)에서 고통을 받으며,   ② 몸은 그리스도와 무관하게 무덤에서 기다리다가   ③ 마지막 날 그들의 영혼과 육체가 다시 결합하여 부활의 몸으로 지옥에 떨어진다. 사후에 영원의 의식 상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사후에 영혼은 무의식 상태가 아니라 의식적인 존재이다. 히12:23에는 신자들이 '온전하게 된 영'에게로 이를 것이라고 하였고, 제단 아래에 있는 영들은 교회를 핍박한 자들에게 자신을 신원해 주시기를 부르짖고 있으며(계6:9), 순교자의 영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릴 것이라.(계20:4)고 하였다.
바울도 몸을 떠난 상태를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며, 현세의 삶보다 더 바랄만한 어떤 것'(고후5:6~9)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것은 비존재와 같은 무의식적 존재가 아님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일어 날 사건1) 이방인의 부르심    역사의 목표로서 모든 나라의 복음화를 의미하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이 세상 모든 나라에서 수행되어야 함을 가리킨다. 그러나, 모든 나라가 전체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주장을 정당화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2) 이스라엘의 회심    신구약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미래적 회개에 대하여 말하고 있으며, 이것이 시대의 종말과 관련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새 세대의 전 기간을 걸쳐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실 것이다. 여기에서 이스라엘이란 옛 계약의 백성들로부터 선택받은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3) 배교와 대 환난    배교와 대 환난은 동시에 발생하며, 예수님의 오심은 대 환난 직후에 있게 될 것이다. 
 4) 적 그리스도의 출현    ① 바울과 요한의 증거에 의하면 적 그리스도의 원리가 그들 시대에 이미 활동하고 있었으며, ② 적 그리스도의 원리는 세상의 종말을 향해 갈수록 가장 큰 권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③ 다니엘은 적 그리스도의 정치적 측면을, 바울은 교회적 측면을, 요한은 계시록에서 양자를 모두 묘사하고 있는데 이 두 가지는 적 그리스도의 권능이 계속적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④ 이 권능을 최후에 어느 한 개인, 즉 모든 사악함을 구현하고 있는 자에게 모아질 것이다.
5) 표적과 기적    전쟁과 전쟁의 소문, 기근과 지진, 많은 사람을 미혹할 거짓 그리스도, 하늘의 권능이 흔들릴 때 해와 달과 별들을 포함하여 하늘에 무서운 징조가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1) 재림의 시기    주님께서 오실 정확한 시간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날짜를 계산하려는 인간의 모든 시도는 허망한 것이다. 주의 날이 가까웠다는 말씀은 주의하여 이해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①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아서 주의 오심은 늘 가까이 있는 것이고, ② 성경은 신약 시대를 말세 혹은 마지막 날들에 속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으며, ③ 주님께서 자신의 재림을 말씀하실 때 항상 자신의 육신적인 재림만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강림을 말씀하시기도 했고, ④ 특이한 예언적 원근 단축법에 의해 가까이 예루살렘 멸망을 통해 오시는 것과 마지막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다.
2) 재림의 양식(방식)    ① 인격적 강림 ② 육체적 강림 ③ 가시적 강림 ④ 갑작스러운 강림 ⑤ 영광스럽고 승리에 찬 강림
3) 재림의 목적    이 세상 마지막에 미래의 시대를 여시고 만물에게 영원한 상태를 부여하시기 위하여 오실 것이며, 죽은 자의 부활과 마지막 심판을 시작하시고 완성하심으로써 그 일을 다 이루실 것이다. 성경의 표현을 볼 때 세상의 종말, 주님의 날, 죽은 자의 육신의 부활, 마지막 심판은 동시적인 것이다. 과거의 전천년설 (역사적 전천년설)1) 종말의 순서    대환난 → 재림(성도의 부활, 영접<휴거>) → 천년왕국 → 세계종말(악인 부활, 최후심판) → 영원 신천신지2) 천년기간 : 문자적으로 1000년3) 주장자 : Justin, Ireneus, Tertulianus, Hippoclytus, 박형룡, 합동측 교단 * 내용 요약 (☞ 벌콥 조직신학 下/크리스챤 다이제스트/ pp983~984 참조)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날이 가까웠으며, 그 강림은 가시적이고 인격적이며 영광스러운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모든 민족의 복음화, 이스라엘의 회개, 배교와 대 환난, 불법의 사람 출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를 위한 어두운 시험의 때를 통과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위대하고, 뛰어나며, 영광스러운 단회적 사건이 될 것이지만, 교회와 이스라엘과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사건들도 함께 일어날 것이다.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살아있는 이들은 변형될 것이며, 그들은 강림하시는 주님을 다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변화될 것이다.

적 그리스도와 그의 사악한 동맹자들은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옛 백성인 이스라엘은 회개하고 구원을 받아 거룩한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 때 선지자들에 의해 예언되었던 하나님의 나라가 변화된 세상 위에 건설될 것이다. 많은 이방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 나라에 동참하게 될 것이며, 화평과 의의 상태가 지배적일 것이다.
그리스도의 지상적 통치가 다 끝난 후 죽은 자의 나머지가 일으킴을 받을 것이며, 이 부활에 이어 마지막 심판과,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가 있을 것이다.



현재의 전천년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1) 종말의 순서    공중 재림 → 성도의 부활, 휴거 → 공중에서는 7년 어린 양 혼인잔치, 지상에서는 7년 대환난
→ 지상재림 → 천년왕국 → 악인의 부활, 최후 심판 → 영원한 천국
2) 인류의 역사를 7시대(세대)로 구분하고, 그 마지막 시기가 천년왕국시대라고 주장함    ① 무죄시대(창1:28~3:6)  ② 양심시대(창4:1~8:14)  ③ 인간 통치시대(창8:15~11:9)    ④ 구속시대(창11:10~출18:27)  ⑤ 법률시대(출18:28~행1:26)    ⑥ 은혜시대(행2:1~계19:21)   ⑦ 왕국시대(계20:1이하)- 천년왕국 통치시기
3) 예수 그리스도께서 2번 재림하심 : 첫 번째는 환난 전에 비밀히 공중재림, 두 번째는 7년 환난 후 공개적으로 지상재림
4) 신자의 부활 : 의인의 부활(대환난 전), 환난성도의 부활(대환난 후) 5) 왕국연기론 :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면서 유대인의 신정국가를 회복시키시려 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아 재림 때로 연기하셨다는 주장임
6) 주장자 : Darby, Kelly, Scofield, 달라스 신학교, 이상근     전천년설에 대한 반론1) 이스라엘과 하나님 나라의 미래에 관한 예언적 설명의 문자적 해석을 기초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온과 예루살렘을 단순히 山과 城으로만 해석하는데, 두 명칭은 하나님의 구약적 교회를 가리키는데 사용하기도 한다.2) 재림연기설은 성경적 근거가 없다. 그들은 성경에 두 가지 다른 복음 곧 왕국의 복음과 은혜의 복음이 있다는 것은 성경의 단일성을 파괴하며, 이를 근거로 재림연기설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다.
3) 이 주장은 미래의 부활과 심판, 세상의 종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가 된다. 성경은 이 모든 것들이 동시적인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4) 마지막 심판이 이중, 삼중 혹은 사중의 부활이나 세 가지 심판으로 구분되어 천년에 걸쳐 이루어진다는 것은 성경적 근거가 없다.
5) 그들이 근거로 제시하는 계20:1~6의 해석에 있어서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 본문은 상징적인 책 속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만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다른 성경의 부분과 모순되는 등 성경적 지지를 받지 못한다. 후천년설에 대하여1) 주요 내용    이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천년왕국 후에 온다고 한다. 즉,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천년동안 기독교의 황금시대가 있어서 인류의 대부분이 복음을 믿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주장하는 근거로 과학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진보를 든다. 그리고 마28:18~20을 근거로 천하의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결코 실패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이다.2) 주장자 : Augutinus, Boettner, Dabney, Strong, A. Hodge, 현대 자유주의자들 후천년설에 대한 반론 1) 주의 재림 전에 교회가 번영되어 다스리게 될 것이라는 것은 종말에 대한 성경적 설명과 맞지 않다. 오히려 배교와 환난, 박해의 시대요,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식어지고,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자들은 심한 고난과 순교에까지 이르게 된다.
2) 이 세대가 파국적 변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사이에 오는 세대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는 주장도 비성경적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에 의하여 땅 위에서 사탄의 지배가 끝나고 흔들리지 않는 왕국이 시작될 것임을 분명히 가르친다.
3) 자연적인 진보와 교육, 사회개혁, 법률 등 분야에 있어서의 인간의 노력이라는 현대적 개념이 기독교적 정신 전 영역에서 성경의 가르침과 충돌한다.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역에 의해 이루어지며, 자연적인 수단이 아닌 초자연적인 수단에 의해서 건설되어진다. 무천년설의 의미 및 주장1) 개요    무천년설이란 지상에 천년기가 세계의 종말 전에 임할 것이라고 예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현 시대 다음에 즉시 완성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난다는 개념이다.
2) 세부 내용   ① 천년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사이의 상징적인 기간이다.   ② 재림시기까지의 세상에는 선과 악이 혼합되어 있으며, 전쟁도 계속될 것이다.   ③ 악한 세력의 반항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려는 시도는 계속되어질 것이다.
   ④ 현 시대의 종말에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 나타나서 기독교를 대항하며 핍박할 것이나, 그리스도께서 영광으로 재림하시어 모든 죽은 자가 살아나고 살아남은 성도는 신체가 변화하여 구주를 영접하게 된다.   ⑤ 심판 후에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이 新天新地가 건설될 것이며, 이것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무천년설에 대한 이의(異議) 1) 지나치게 영해라는 것이다.2) 메시야의 영원한 왕국에 대한 예언, 밀과 가라지의 비유에서 그리스도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으로 제시되었으나 그 과정에 천년기가 개재(介在)한다는 요한계시록의 기록을 배제하고 있다.3) 말세의 징조에 대한 예언들을 설명하지 못하거나, 오해하고 있다.




부활의 성질 1) 부활의 사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이다.2) 부활이란 신체적 육체적 부활이다.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아니라 근본적인 의미에서는 현재의 몸과 동일한 몸의 부활이라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성경은 그 몸이 크게 변화될 것이라고 가르친다. 사도 바울은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을 것이며…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라고 가르친다.
3) 부활에는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다.4) 의인의 부활과 악인의 부활은 상이한 목적을 가진 부활이다.    악한 자의 부활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이 아니라, 주권적 공의의 사역이다. 몸과 영혼이 함께 연합한다는 의미에서 공통적이나, 의인에게 있어서 부활의 결과는 영원한 생명이고, 악인의 경우에는 죽음이라는 최고의 형벌이다. 부활의 시기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의인과 악인을 막론하고 모든 죽은 자들의 부활이 주의 재림 때 세상의 종말과 동시에 일어나며, 그 부활 직후에 전체적인 마지막 심판이 있을 것이다.30. 전천년설의 부활시기 (☞ 김준삼 「교의신학」3권, p325)1) 1차 : 심판주의 공중 재림으로 교회시대가 끝나고 성도가 부활하여 하늘에 들림을 받는다.2) 2차 : 7년간의 대 환난이 끝났을 때 7년간의 사이에 죽은 성도가 부활한다.3) 3차 : 천년왕국 기간에 죽은 성도들이 천년 왕국 후에 부활이 있게 된다.4) 4차 : 최후에 악인의 부활이 있다. 이와 같이 시간적 간격을 두고 4회의 부활사건이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다.역사적으로 본 최후 심판 교리 1) 초대교회 : 죽은 자들의 부활과 연관시켜 죽은 자들은 육신에 있을 때 행한 일에 따라 심판을 받기 위하여 부활될 것이라고 하였다.
2) 중세 스콜라학자와 종교개혁자 : 죽은 자의 부활 뒤에 바로 전체적인 심판이 있을 것이며, 이것이 사람들에게 시간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3) 현대 자유주의자 : 심판이란 역사의 모든 과정에 내재하므로 세상의 종말로서의 심판은 없으며, 역사가 곧 심판이라고 강조하였다.최후 심판의 성질 1) 하나님께서는 현세에서도 악을 처벌하시고, 선을 보상하신다. 그러나 현세에서의 심판이 마지막이 아니며 최후의 심판이 있다.
2) 악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하심으로 심판을 연기하시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인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정의(正義)가 성립되어지는 것이다.

최후의 심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역사를 하나님께서 완성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이시고 완성자이시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시작되었고, 완성될 것이다.
2019-09-08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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